인테리어서울 강남구 수서동
높은 베개 찾다가 경추 베개로 정착했어요
5.0
박**2026.08.30옆으로 자는 습관이 있어서 베개 높이가 늘 애매했어요. 경추 곡선에 맞춘 베개로 바꾸고 나서는 어느 자세로 자도 목이 잘 받쳐지는 느낌이에요. 메모리폼 특유의 눌리는 느낌이 처음엔 낯설었지만 금방 적응됐어요. 이제는 다른 베개로 못 돌아갈 것 같아요.
옆으로 자는 습관이 있어서 베개 높이가 늘 애매했어요. 경추 곡선에 맞춘 베개로 바꾸고 나서는 어느 자세로 자도 목이 잘 받쳐지는 느낌이에요. 메모리폼 특유의 눌리는 느낌이 처음엔 낯설었지만 금방 적응됐어요. 이제는 다른 베개로 못 돌아갈 것 같아요.